뭐야 이거


런닝맨


밴드 오브 브라더스 영화

유명한 전쟁 드라마 2시즌이 나온다는 소문에 다시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군대를 가기전 봤을땐 그냥 재미 있었고

군대에서 봤을땐 중대장의 행동에 공감이 많이 가서 웃으면서 봤으며

군대를 다녀오고 봤을땐 여운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가 되었습니다.



연풍무적 무협지


1권을 읽고 쓰는거지만 호쾌함도 통쾌함도 없지만 잔잔한 미소를 짓게 해주는 무림애정사를 풀어놓은

이야기 같습니다.

 

수부타이라는 작가의 이름은 전작에서 저에게 좋게 다가왔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진지한 내용이나 복수극같은 진중한 무협지를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허황되거나 가볍게 느껴질 수 있는

설정인듯 합니다만 그만큼 제목에 어울리는 글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늦게 나온다는 단점때문에....



저자 : 수부타이

출판사 : 뿔 미디어

트랜스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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